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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홍성천 경관조명 설치
김정화   |   2020-11-23

▲ 홍성천 일대     ©홍성군

 

홍성군이 2021년 충청남도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맑음 물과 문화가 흐르는’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홍성천을 제공하고 교량과 산책로 중심으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2억 5,000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주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홍성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 공간 홍성천의 의사교, 옥암교, 목책교 등에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건축과 관계자는“홍성읍 교량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 및 디자인개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으로 사업대상지를 확대해 나가고 야간경관조명 설치, 하상주차장 옹벽개선, 산책로 수변녹화 등을 통해 수변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에 야간에도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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