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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88억 원 부과
김정화   |   2020-09-10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정기분 재산세 988억 원(19만 8,885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47억 원(4.99%) 증가한 것으로 신규 공동주택 증가와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형태 변경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1월부터 8월까지 인하한 임대료의 100%를 지난 7월 건축물분 재산세에서 3억 2천만 원, 9월 토지분 재산세에서 3억 7천만 원을 감면했다.

 

재산세 납부고지서는 이달 10일 납세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위택스, 간편결제 앱 등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보이는 ARS(☎1644-0704)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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