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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김준규, 대표 비주얼-매력 보이스-노력파! 유력한 데뷔후보!
전혜린 기자   |   2018-12-28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YG보석함'(https://m.vlive.tv/events/YGTreasureBox)이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데뷔조 7인 트레저 자리를 놓고 1대1, 2대2 등 매주 다른 미션을 통한 자리 바꾸기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과연 누가 YG의 새로운 보이그룹의 멤버가 될 것인지 28인의 트레저를 응원하는 국내외 트레저 메이커들의 기대와 궁금증도 커져가는 가운데 데뷔조에 이름을 올린 트레저들의 매력을 시리즈로 분석했다. 첫 번째 주자 방예담의 바통을 이어 받은 연습생은 'YG보석함'의 대표 비주얼 김준규다. 

 

1.간지 넘치는 진정한 '비주얼' 갑

 

김준규는 'YG보석함'에서 자타공인 비주얼 갑(甲)으로 꼽힌다. 첫 번째 월말평가에서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급제안으로 각 조의 비주얼 대표들의 대결이 성사됐을때 김준규는 J그룹의 하루토와 함께 대결해 무승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준규는 28인 연습생들이 참여한 영상캠 '서베이캠'에서도 비율이 좋고 패션 감각이 뛰어난 연습생으로 많은 표를 받았고, 팬들 사이에서도 긴 다리와 완벽에 가까운 신체 비율, 자연스러운듯 보이지만 어떤 옷을 입어도 빛이 나는 패션 감각 등으로 화제가 되면서 YG의 새로운 보이그룹이 내세운 '비주얼'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유니크한 음색'

 

4년 6개월차 연습생인 김준규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스타일리시한 창법과 유니크한 음색으로 팬들의 귀를 호강시켜주고 있다. 특히 1대1 자리바꾸기 미션에서 선보인 무대는 팬들 사이에서도 레전드로 꼽힌다. 크러쉬의 '뷰티풀'을 선곡한 김준규는 세련되면서도 풍부한 감수성을 담은 무대로 데뷔조의 자리를 지켜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1.노력으로 완성되고 있는 '데뷔 스토리'

 

'YG보석함' 방송 초반 김준규는 유독 자신감이 없고 지친 모습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앞선 월말평가에서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방예담, 김도영 등 그룹A조 연습생들의 격려와 심리상담 등을 거치면서 한층 단단한 내면을 다질 수 있었고, 끊임없는 노력이 더해지면서 데뷔조까지 입성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 역시 월말평가 무대 후 "준규는 그동안 나한테 칭찬을 받아본 적이 없을 거다. 하지만 오늘은 잘했다. 지금까지 봤던 모습들 중에서 변화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봤다"는 칭찬을 이끌어내며 데뷔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번주에는 데뷔조와 연습생들의 2:2 유닛 자리 바꾸기 대결과 함께 추가 탈락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김준규-마시호 유닛이 리허설 중 위기에 직면하고 눈물을 흘리는 마시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의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늘(28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YG보석함' 7화가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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