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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지지 받으며 3개월 간의 창작 초연 대장정 마무리한다! 10월 28일(일) 마지막 공연!
강새별 기자   |   2018-10-22

[온라인비=강새별 기자] 잊고 지낸 소중한 기억들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던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오는 10월 28일(일)을 마지막으로 3개월 간 이어진 총 108회의 창작 초연 대장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공연 사진 / [제공] ㈜크레이티브와이     © 강새별 기자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스스로 고립된 삶을 선택한 ‘엠마’가 가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도우미 로봇 ‘스톤’의 등장으로 새로운 감정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왜곡되고 혼재된 ‘엠마’의 기억과 추억에 관한 흔적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 또한 스스로에게 있어 소중했던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 마음 한 구석을 찡하게 만들며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젊은 감각으로 똘똘 뭉친 박해림 연출&작가와 박윤솔 작곡가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여느 작품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이가 많고 힘이 없는 여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차별화된 드라마를 선보였으며, ‘엠마’의 기억의 조각들로 삼면 가득한 회색빛 무대는 LED 영상과 조명이 더해져 ‘엠마’의 감정이 변하는 순간 순간을 섬세하게 채웠다. 또한 정영주-유연-정연-이율-고상호-이휘종-박지은-임예슬-최석진-이상운 등 실력과 관록은 물론 창작 초연을 위해 의기투합한 배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매 공연을 이끄는 등 차갑고 빈 무대를 그들의 폭 넓은 감정으로 가득 채워 관객들이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작품은 ‘엠마’가 ‘스톤’을 만나게 되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현악기 선율이 돋보이는 4인조 라이브밴드의 음악과 마음을 톡톡 두드리는 가사로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의 감성을 한껏 자극하며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따뜻한 기분을 안겨줬다. 이에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무대 위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장차 대학로를 이끌어 갈 차세대 창작진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해 창작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전석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공연을 가장 많이 본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최다관람자 이벤트’를 진행, 10/29(월)까지 크레이티브와이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난 8월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창작 초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던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오는 10월 28일(일)을 마지막으로 3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02-695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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