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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연극 '장수상회'서 꽃할배 이순재, 신구와 호흡맞춰!
경영희 기자   |   2018-08-22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연극 '장수상회'의 출연진 이순재, 신구, 손숙이, 오스트리아 빈 에서 예기치 못한 만남을 가졌다.

 

▲     © ‘꽃보다 할배 리턴즈’ 깜짝 등장한 손숙! 연극 '장수상회'서 꽃할배 이순재, 신구와 호흡맞춰!

 

이번 만남은 8월 17일 방송되었던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마지막 여행 편에 배우 손숙이 깜짝 등장하며 이뤄졌다. 

여행 중의 깜짝 만남으로 웃음꽃 넘치는 식사자리를 가지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오랜 시간, 꽃보다 할배에서 함께 여행을 해 오고 있는 이순재와 신구. 

그리고 우연히 오스트리아 빈을 여행 중이었던 손숙. 이 세사람의 만남은 현재 함께 출연 예정인 연극 <장수상회>의 인연과 닿아있다. 

 

9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장수상회>는 앞서, 꽃보다할배의 히어로 이순재와 신구,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여 배우 손숙과 박정수의 출연을 발표한 바 있다.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 역으로 분하는 이순재와 신구, 여기에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으로 출연하는 손숙, 이 세 사람의 우연한 만남은 곧 개막할 연극 <장수상회> 무대를 통해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할리우드 영화 ‘러블리, 스틸’을 리메이크 한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연극으로 제작하여 2016년부터 관객들을 만난 연극<장수상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연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국 LA의 유서 깊은 윌셔이밸극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 대구, 전주 등. 전국 30개 도시 투어를 성공 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연극으로 자리 잡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밀을 간직한 로맨스와 잠시 잊고 지냈던 가족들의 사랑을 다시금 일깨워줄 연극 <장수상회>는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경영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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